High Pressure Processing (HPP for Food)

Posted by ENERGYN
2017. 8. 11. 11:00 생산제품/초고압멸균처리(HPP)장비

 High Pressure Processing (HPP for Food)

 

 

 

Sterilization by high isostatic pressure(~7,000bar)

Non-thermal processing à minimal effects on taste, texture, nutrition

Sterilizes or inactivates microbe, bacteria, virus, enzyme, fungi

Long preservation possible

 

 

Applications;

Effective on nearly all foods containing liquid (water/oil)

Processed meat, fruit, vegetable, juice, poultry, shellfish, Coffee, beverage,

RTE(Ready-to-eat) Foods

New food development

 

 

 

 

High Pressure Processing 수혜자

 

HPP 관련해서 소비자, 회사, 주주, 유통업체, 정부(지방자치단체) 등 다양한 분야 새로운 수익을 창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 신규사업을 통해 많은 분야의 관계자가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사업을 계획함

 

 

 

 

 

 

 

 

 

 

여기를 참조해 주십시요.

http://energyn.com/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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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즙주스, 생과일주스 유통기한 연장!

Posted by ENERGYN
2016. 3. 1. 16:05 생산제품/초고압멸균처리(HPP)장비

착즙주스, 생과일 주스 유통기간 확보에 HPP~!!

 

 

"착즙주스" 인기몰이

물 한방울도 넣지 않고, 100% 과일만 갈아 만든 '착즙주스'가

날로 인기를 더해가며 과일주스 시장에 새바람이 불고 있다고

하는데요...

 

https://www.youtube.com/watch?v=LGIArHY5krI

 

 

착즙주스는 왜 HPP가 답인가

 

국내 음료 및 주스 시장에서 HPP(초고압 살균 공정ㆍHigh Pressure Processing) 기술이 신개념 살균 방식으로 부상했다.

HPP란, 열 대신 6000바(barㆍ기압) 정도의 높은 압력을 이용해 유해균과 미생물을 제거하는 첨단 가공기법이다.

전통 방식에서 사용되던 열과 화학첨가물 대신 정수압(hydrostatic pressure)이 살균 매체가 되기 때문에 원재료 고유의 맛,

영양소, 향 등에 변화를 주지 않는게 특징이다. 모든 공정이 비열 처리(non-thermal process)로 진행되고,

효소의 활성화를 막아 효소 작용에 의한 쓴맛과 냄새 발생이 차단된다.

또 살균 공정이 없는 일반 콜드프레스(Cold Pressedㆍ저온착즙) 제품보다 변질 속도를 늦춰 유통 및 보관의 수명을 늘려주게 된다.

미국 내추럴푸드와 음료 시장에서는 HPP 기술이 보편화한 지 오래다.

HPP의 살균 및 미생물 제거 효과는 이미 여러 실험을 통해 입증된 바 있다.

캐나다 몬트리올 맥길대 식품과학ㆍ농업화학과 연구진이 지난 2001년 발표한 논문(‘오렌지주스의 HPP 공정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당근, 피망 등 각종 채소와 오렌지, 사과 등 각종 야채를 각각 4000바로 HPP 처리시 미생물이 완전 제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4년 한국 미생물ㆍ생명공학회지에 소개된 ‘초고압 처리가 우유의 미생물학적 및 이화학적 특성에 미치는 영향’이란

논문도 보면 우유를 4℃에서 3분간 HPP(6000바) 처리한 결과 일반세균수가 4.09 log CFU/㎖(세균집락형성단위)에서

0.85 log CFU/㎖로 현저히 줄어들었다. 대장균의 경우 비살균 우유에서 3.04 log CFU/㎖로 검출되던 것이 처리 후엔 미검출됐고

저장 15일 후에도 이같은 상태가 지속됐다.



주스에도 ‘품격(品格)’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초기 생산방식 따른 ‘농축주스’=주스의 종류는 ▷영양성분 손상여부 ▷재료성분 보존정도 ▷맛ㆍ풍미의 유지상태 ▷살균 방식

등에 따라 총 7가지 등급으로 나눌 수 있다.

가장 스탠더드한 등급은 상온에서 보관하는 농축환원(FCㆍFrom Concentrate) 과채 음료 및 주스다.

롯데칠성음료의 ‘델몬트’(과채주스)와 코카콜라의 ‘미닛메이드’(과채음료)가 여기에 속하는데 우리나라 1세대 주스다.

우선 제품 라벨의 식품유형에 기재되는 ‘과채음료’와 ‘과채주스’의 차이부터 알 필요가 있다.

둘 사이의 차이는 과채즙의 비율에 있는데 과채음료의 경우 10% 이상만 들어가면 과채음료라고 표시할 수 있다.

그러나 과채주스라고 적으려면 과채즙의 비율이 95% 이상이 돼야 한다.

농축환원 주스는 과즙을 고온에 끓여 졸인 ‘과즙 농축액’을 정제수에 희석한 뒤 식품첨가물을 더해 만들어진다.

그런데 여기서 ‘농축과즙 100%’라는 표시에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는 점도 주지의 사실이다.

과일주스 구매시 가장 쉽게 빠질 수 있는 함정이기도 하다.

식품당국이 고시하는 ‘식품 세부표시 기준’을 보면 100% 표시는 원재료를 제외하고 어떤 물질도 첨가하지 않는 경우에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농축액을 희석한 뒤 원상태로 환원(還元)해 사용한 제품은 원재료의 농도가 100%로 유지될 경우 100%란 표기가 가능한데

바로 이 점을 주스업체들이 이용하고 있다.

 

가령 과즙 5ℓ를 농축해 1ℓ의 농축액을 얻은 뒤 나머지 4ℓ를 물로 채워 다시 5ℓ의 주스를 얻는다면 ‘100% 주스’라는 명칭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물만 추가된다면 100%라고 인정해줄 수도 있겠지만, 실제론 농축 과정에서 달아난 맛과 향을 되살리기 위해 구연산과 액상과당

등의 첨가물이 추가로 들어간다. 이 때문에 통상적으로 물은 4ℓ보다 적게 섞이게 된다.

 

▶건강에 한 걸음 더 나간 ‘착즙주스’=농축환원 주스보다 건강을 위해 더 진화된 것이 바로 착즙 주스다.

과일 그대로를 짜 물이나 기타 첨가물 없이 그대로 병에 담아내 농축하지 않은 주스(Not From Concentrate)라 하여

NFC 제품으로 불리기도 한다.

국내엔 아직도 농축환원 제품들이 주를 이루고 있지만, 작년부터 착즙 주스에 대한 인기도가 높아지면서 점차 시장 규모가

확대되고 있다.

국내 과일주스 시장의 세대교체가 이뤄질 것이란 전망이다.

가장 프리미엄 단계는 ‘비가열’ 착즙 주스에 속한 제품군들이다. 대표적으로 풀무원의 ‘아임리얼’이나 올가니카의 ‘저스트주스’를

예로 들 수 있다.

비가열이라는 것은 살균 과정에서 열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얘기인데,

두 제품 모두 초고압 가공 방식(HPPㆍHigh Pressure Processing)이 사용된다.

HPP란, 열 대신 6000바(barㆍ기압) 정도의 높은 압력을 이용해 유해균과 미생물을 제거하는 첨단 가공기법이다.

전통 방식에서 사용되던 열과 화학첨가물 대신 정수압(hydrostatic pressure)이 살균 매체가 되기 때문에 원재료 고유의 맛, 영양소,

향 등에 변화를 주지 않는게 특징이다.

모든 공정이 비열 처리(non-thermal process)로 진행되고, 효소의 활성화를 막아 효소 작용에 의한 쓴맛과 냄새 발생이 차단된다.

미국 내추럴 음료 시장에선 HPP 기술이 보편화된 지 오래다.

 

 

 

HPP 처리에 대해서 연락 바랍니다.

에너진주식회사

 

 

http://energyn.com/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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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7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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